전주시의회행정위, 시립도서관 현장 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6-15 16: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강동화)는 15일 전주시립도서관을 방문, 도서관 현황 및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시설물을 둘러본 후 현재 신축중인 효자도서관 공사현장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전주시립도서관 현장점검에 나선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사진제공=전주시의회]


이날 현장을 방문한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수요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시스템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장애인 등 생활약자에 대한 열람실과 주차시설 이용 불편사항에 대해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대안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점검활동에 나섰다.

이어 전주시 11번째 도서관인 효자도서관 신축현장에서는 공사현장의 안전과 시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효자도서관이 독서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강동화 행정위원장은 “전주시가 인문학도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우리 전주시의회는 시민이 도서관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지식을 쌓는 공간으로 자리메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립도서관은 완산도서관 등 10개의 도서관과 백만권의 책을 소장하고 3,000여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