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립도서관 현장점검에 나선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사진제공=전주시의회]
이날 현장을 방문한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수요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시스템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장애인 등 생활약자에 대한 열람실과 주차시설 이용 불편사항에 대해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대안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점검활동에 나섰다.
이어 전주시 11번째 도서관인 효자도서관 신축현장에서는 공사현장의 안전과 시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효자도서관이 독서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강동화 행정위원장은 “전주시가 인문학도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우리 전주시의회는 시민이 도서관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지식을 쌓는 공간으로 자리메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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