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너를 기억해' 동영상[사진 출처: KBS '너를 기억해' 동영상 캡처 ]
차지안은 양치질을 하다 1시간 동안 목욕탕에서 잠들었다. 차지안은 잠에서 깨 급하게 양치질을 마무리하다 창문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지안은 방으로 들어와 “창문이 열려 있었다”며 사건 현장에 창문이 열려 있었던 것에 힌트를 얻었다.
차지안은 차를 끌고 사건 현장에 가 곳곳을 뒤져 단서를 찾았다. 차지안은 바람에 휘날리는 종이 뒤에 감쳐진 또 다른 종이에서 시그니처를 발견했다.
시그니처가 가리킨 곳은 대부도였지만 이현의 도움으로 세 번째 살해 현장은 대방동임을 알고 차지안은 피해 여성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성과 범인은 몸 싸움을 벌였고 차지안은 그 여성의 집에 가 총을 겨눴다. 차지안은 3차 연쇄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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