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장나라,연쇄살인범 검거..3차피해자 살해됐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6-23 23: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KBS '너를 기억해' 동영상[사진 출처: KBS '너를 기억해' 동영상 캡처 ]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3일 방송된 KBS '너를 기억해' 2회에선 차지안(장나라 분)이 이현(서인국 분)의 도움을 받아 연쇄살인범을 검거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차지안은 양치질을 하다 1시간 동안 목욕탕에서 잠들었다. 차지안은 잠에서 깨 급하게 양치질을 마무리하다 창문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지안은 방으로 들어와 “창문이 열려 있었다”며 사건 현장에 창문이 열려 있었던 것에 힌트를 얻었다.

차지안은 차를 끌고 사건 현장에 가 곳곳을 뒤져 단서를 찾았다. 차지안은 바람에 휘날리는 종이 뒤에 감쳐진 또 다른 종이에서 시그니처를 발견했다.

시그니처가 가리킨 곳은 대부도였지만 이현의 도움으로 세 번째 살해 현장은 대방동임을 알고 차지안은 피해 여성에게 전화를 걸었다.

피해 여성의 집에는 한 남자가 와 있었고 이 남자는 보랏빛 꽃을 들고 왔다. 이에 차지안은 이 사람이 범인임을 직감했다.

여성과 범인은 몸 싸움을 벌였고 차지안은 그 여성의 집에 가 총을 겨눴다. 차지안은 3차 연쇄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