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티켓링크, 록밴드의 전설 ‘본조비’ 20년만의 내한공연 예매 단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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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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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HN티켓링크]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NHN티켓링크(대표 양주일)가 살아있는 록밴드의 전설 ‘벅스 슈퍼사운드 라이브: 본조비 LIVE IN SEOUL’의 티켓을 21일 오후 4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잇츠 마이 라이프(It’s My Life)’, ‘올웨이즈(Always)’, ‘아이 윌 비 데어 포 유(ll Be There For You)’ 등 80~90년을 강타한 히트곡을 배출하며 록의 대중화를 이끈 최강의 슈퍼 밴드 ‘본조비’(Bon Jovi)는 오는 9월 22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95년 첫 내한공연 이후 무려 20년만이다.

올해로 데뷔 31년을 맞은 ‘본조비’는 당시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메탈 음악에 팝사운드를 결합시킨 이른바 ‘팝 메틀’ 사운드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현재까지 1억3000만장이 넘는 경이적인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히트곡들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음악적 진화를 거치면서 2000년대 들어서는 ‘Lost Highway(2007년)’, ‘The Circle(2010년)’, ‘What About Now(2013년)’ 등 정규 앨범 3장을 발표, 모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시키며 전무후무한 록밴드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가운데 50개국 이상에서 29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으로 통산 3750만명 이상의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운 ‘본조비’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음악으로 관객과 뜨거운 교감을 나눌 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의 티켓은 21일(화) 오후 4시부터 NHN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며, 공연 티켓의 가격은 스탠딩-VIP(벅스존, 페이코존) 16만5000원, 스탠딩-R 14만3000원, 스탠딩-S 12만1000원, S석 12만1000원, A석 9만9000원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음악 포털 벅스(bugs.co.kr)가 정상급 뮤지션과 함께 하는 공연 프로젝트 ‘벅스 슈퍼사운드 라이브’의 첫 번째 공연으로, 벅스는 해당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을 ‘본 조비’로 선정하고 본 조비의 모든 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는 스페셜페이지를 개설, 역대 앨범 리뷰, 히트 음원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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