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암살’ 올인원 VO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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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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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22일 극장개봉 시기에 맞춰 영화 ‘암살’의 올인원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독점 출시한다.

‘암살 올인원 VOD’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 ‘암살’을 한 번의 구매로 영화관과 안방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암살’전용 극장예매권 2장과 평생소장 VOD, 최동훈 감독이 직접 전하는 특별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티브로드에서만 독점으로 오는 26일까지 1만6900원의 특가로 판매한다.

아울러 고객 편의를 위해 새롭게 적용된 예매권 자동발송 서비스를 통해 구매 후 30분 이내 온라인 예매권을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받을 수 있어 개봉일 바로 예매권 사용이 가능하다.

영화 ‘암살’은 전지현과 이정재, 하정우 등 초호화 캐스팅과 ‘도둑들’, ‘타짜’의 최동훈 감독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1933년 중국 상하이와 조선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위해 모인 암살자들과 임시정부요원, 청부살인업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렸다. 독립군 저격수인 전지현의 화려한 액션과 몸을 사리지 않는 하정우와 이정재의 총격씬도 하나의 볼거리다.

영화 ‘암살’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예매율이 45.3%(20일 오전 9시 40분 기준)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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