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떡이’와 함께하는 2015 완주와일드푸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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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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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펄떡이’가 2015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 캐릭터로서 축제를 홍보하고, 야생의 역동성을 알리는데 첨병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전북 완주군은 ‘펄떡이는 야생의 추억’이란 주제의 2015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와 관련,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캐릭터 이름을 공모한 결과, ‘펄떡이’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2015 완주와일드푸드축제 포스터 '펄떡이' [사진제공=완주군]


‘펄떡이’는 축제의 주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이름으로, 펄떡펄떡 뛰어다니며 야생의 추억을 즐기자는 뜻을 담아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펄떡이’는 앞으로 2015 와일드푸드축제를 널리 알리는 캐릭터이자 홍보대사로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존 등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축제의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캐릭터 이름 공모에서는 펄떡이 외에 ‘으뜸이’, ‘야생이’, ‘거식이’, ‘완돌이’, ‘와푸’ 등 5점이 우수 및 장려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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