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5%대 시청률 재진입…'정답을 강요하는 사회'로 열띤 토론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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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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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5%대에 재진입하며 상승세를 탔다.

27일 밤 11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6회는 5.2%(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로 배우 이훈이 출연해 '정답을 강요하는 사회'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다른 사람에게 맞추려 하지 않는다면 성공하지 못할 수 도 있다"고 강하게 피력했으며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모두 다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에 정답이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지난 6일 '비정상회담'은 한국 갤럽이 발표한 '2015년 7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에서 9위에 오른 바 있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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