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완판' 여성청결제 '질경이' 29일 저녁 '긴급 앵콜 방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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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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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에서 지난 21일 여성청결제 ‘질경이’ 방송 매진 장면. 사진=NS홈쇼핑 제공]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NS홈쇼핑(대표 도상철)이 29일 오후 11시 여성청결제 ‘질경이’ 2차 방송을 긴급 재편성했다.

NS홈쇼핑은 지난 21일 ㈜하우동천의 ‘질경이’ 첫 단독 론칭 방송에서 방송 시작 10분 만에 1000세트 이상을 판매하고 방송 30분 만에 60분 분량의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미리 준비해둔 추가 물량까지 모두 소진되면서 시작 30분 만에 방송을 조기 종료했다.

방송 종료 이후 끊임없는 고객 문의 전화와 방송 요청이 빗발치면서 NS홈쇼핑은 긴급하게 2차 단독 방송을 준비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여성질환에 대해 한국을 포함 6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충북 오송 산학융합지구 벤처센터인 ㈜하우동천에서 만들었다.

이 제품은 무색소, 무파라벤에 당귀·고삼·선인장·페퍼민트·알로에베라잎 등 7가지 자연 추출 성분으로 만든 저자극 여성청결제이다. 생리 전후 냄새를 제거하고 가려움, 외음부 청결에 도움을 준다. 저자극·보습·탄력·냄새·가려움 5가지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다.

29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되는 ‘질경이’ 앵콜 방송에서는 이전 방송 때보다 더욱 풍성하게 ‘질경이’ 기본구성 3박스(6정/박스)에 추가로 4박스(6정/박스)와 스프레이 공병 1종을 구성했다. 가격은 ARS 주문 때 7만4900원이다.

NS홈쇼핑 이미용팀 박민아 MD는 “지속되는 무덥고 습한 날씨와 여름철 물놀이 시즌이 맞물리면서 다양한 여성질환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청결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면서 “론칭 방송 때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여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2차 매진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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