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림스타트, ‘컵타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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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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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부터 3개월 간 삼천1동주민센터서

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전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부터 3개월 간의 일정으로 삼천1동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10여 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컵타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컵타 프로그램은 컵을 가지고 타악리듬 및 안무를 구상해 연주를 하는 것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리듬의 다양성을 배우고 음악에 맞춰 노래하며 연주함으로써 아이들의 두뇌개발 및 창작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주시드림스타트 ‘컵타프로그램’ 장면 [사진제공=전주시]


특히 이번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는 많으나 프로그램 접근성이 떨어졌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시도했으나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여유 공간이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삼천1동 주민센터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 옴에 따라 가능하게 됐다.

오영인 여성청소년과장은 “타악 프로그램인 컵타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하고 밝은 모습 속에서 장래희망을 꿈 꿀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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