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구를 생산하는 조혈모세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 유도와 함께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을 위한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수행할 기회를 제공해 홍보와 마케팅,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광대학생 동아리 학생 동아리 ‘Prudential P’ 팀[사진제공=원광대]
올해 4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서 원광대 학생들은 경영학과 4학년 황태호 학생을 대표로 취업 및 PT 동아리 Won'p 와 댄스동아리 STEP 등 14명이 팀을 이뤄 활동 팀으로 선발돼 4월부터 7월 말까지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노래, 춤, 밴드 등 퍼포먼스를 활용해 조혈모세포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기획안을 제출한 ‘Prudential P’ 팀은 사업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전국의 대표 기차역을 돌면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UCC 제작과 함께 관객이 참여하는 부스이벤트를 벌였으며, 페이스 북을 활용한 서명운동 등으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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