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한금융투자 제공]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7월 상장지수증권(ETN) 수익률 탑(TOP) 5 가운데 4개가 자사 상품이라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가 운용하는 ETN은 7월 한 달 간 상장된 시장 전체 ETN 43개 종목 중 4종목이 수익률 탑 5에 이름을 올렸다. 수익률 탑 5의 점유율 80%며, 평균 수익률은 13.67%를 기록했다.
수익률 1위에 오른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H)'은 한 달 간 20.44% 수익률을 보였다. '신한 인버스 브렌트원유 선물ETN(H)'은 15.98% 수익률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신한 인버스 구리 선물 ETN' 9.74%, '신한 인버스 금 선물 ETN(H)'이 8.54%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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