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근로자 6명이 화상을 입어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전신에 2도 화상의 중상을 당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큰 불은 잡힌 상태로 소방당국은 잔 불 정리 중이다.
화재는 톱밥 저장시설인 사일로(높이 13m, 지름 3m)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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