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추진위는 축제기간 방문객들이 오감만족의 신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마당을 비롯해 장수사과수확체험, 동물목장체험, 농촌공방체험, 오감만족 오미자체험, 사과떡매치기 등 농촌체험마당을 상설 운영키로 했다.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농촌문화체험 현장 [사진제공=장수군]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황금반지를 찾아라’는 장수군의 대표 Red Color인 토마토를 던지고, 밟고 으깨며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는 놀이 프로그램으로 토, 일 2회씩 총 4회 진행되며 총 22돈의 황금반지가 상금으로 주어져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적과의 동침, 물고기잡기 체험, 수상자전거체험, 앵그리사과체험, 사과낚시체험, 승마체험, 비눗방울체험, 사랑의 소원패 체험, 추억의 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다줄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