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SK주식회사 C&C]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SK주식회사 C&C(대표 박정호)는 올해 7월 입사한 신입사원 41명이 3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패기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기훈련은 SK를 이끌어나갈 신입사원들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 주도적으로과제를 해결하며 그 과정을 통해 팀웍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3일, 신입사원들은 한라산 등반을 진행한다. 해발 1740m의 윗세오름까지 오르는 동안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도전정신과 패기를 일깨우게 된다.
둘째날은 10명씩 4개 팀으로 구성해 팀 별 Post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주어진 지도를 활용해 스스로 Post를 찾아가고 각 Post에서는 회사의 공유가치와 연관된 Mission을 수행하게 된다. 각 팀들은 모든 Post를 거치면서 점수를 획득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우승하게 된다.
문연회 SK주식회사 C&C 인력본부장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이 도전정신을 갖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체득하는 자리”라며 “패기를 바탕으로 함께 가려는 마음과 전체를 보는 시각, 한발 앞선 생각, 도전하는 행동 등 자기 주도성을 갖춘 SK의 차세대 인재로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패기훈련은 SK를 이끌어나갈 신입사원들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 주도적으로과제를 해결하며 그 과정을 통해 팀웍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3일, 신입사원들은 한라산 등반을 진행한다. 해발 1740m의 윗세오름까지 오르는 동안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도전정신과 패기를 일깨우게 된다.
둘째날은 10명씩 4개 팀으로 구성해 팀 별 Post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문연회 SK주식회사 C&C 인력본부장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이 도전정신을 갖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체득하는 자리”라며 “패기를 바탕으로 함께 가려는 마음과 전체를 보는 시각, 한발 앞선 생각, 도전하는 행동 등 자기 주도성을 갖춘 SK의 차세대 인재로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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