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 먹는 아메바[사진 출처: KBS 동영상 캡처]
식인박테리아에 대해 산케이(産經)신문은 3일 “식인박테리아로 지난 6월 14일까지 7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식인박테리아’로 불리는 용혈성연쇄구균은 세균이 근육에 들러붙어 죽게하는 치명적인 균이다. 감염되면 손발이 괴사된다.
‘식인박테리아’는 치사율이 30% 정도나 되고 지난 달 23일에는 감염자가 291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나 언론은 식인박테리아에 대해 제대로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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