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시생산 장비는 관련 제품의 생산과 품질검증, 수주확보에 필수적이지만 설비 가격이 높고, 기업 개개의 가동률도 낮기 때문에 공동 활용이 요구되는 시설이다.

박성일 군수는 “완주산업단지에 전북의 금형기업 42%가 집적화되어 있지만 금형기술력 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전무하다”면서 금형시생산 지원센터의 긴급성과 설치 당위성을 설명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전북의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관련 기업인들의 애로에 공감한다”면서 “어려움 해소를 위해 긍정적으로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항술 도당위원장과 정영환 김제완주당협위원장은 “집권여당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 하겠다”며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