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금감원이 국내은행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아시아 신흥국 대상 연수프로그램(FSPP)'의 일환으로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양국의 주요 은행감독제도 및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통화정책과 신용정보 집중관리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은행연합회는 공동세미나 경비 일부를 부담하고 미얀마 중앙은행 연수생과 국내은행 임직원의 간담회 개최도 추진할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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