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국내 렌즈일체형 카메라 시장 1위를 기념해 ‘프리미엄 G7 X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제공]
아주경제 한아람 기자 =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하 캐논)이 국내 렌즈일체형 카메라 시장 1위를 기념해 ‘프리미엄 G7 X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캐논은 파워샷 G7 X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약 8만원 상당의 ‘전용 속사케이스와 스트랩 세트’는 물론 약 6만원 상당의 ‘정품 배터리(NB-13L)’를 소진시 까지 증정한다.
캐논은 올해 7월 판매수량 기준으로 점유율 27%를 차지하며 국내 렌즈일체형 카메라 시장 1위를 달성했다. 특히 파워샷 G 시리즈가 1위 달성을 이끌었다는 평이다.
이 밖에도 캐논은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 65배줌 고배율 카메라 '파워샷 SX60 HS', 수심 25m 깊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수 카메라 '파워샷 D30' 등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특화 된 다양한 콤팩트 카메라를 선보였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부장은 “파워샷 G 시리즈는 캐논의 하이엔드 콤팩트 라인업으로 DSLR 카메라에 버금가는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며 “일상, 레저, 출사 등 사용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특화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언제 어디서나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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