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다. 한편 배우 손현주와 엄지원, 배성우가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보일 2015년 최고의 추격스릴러 '더 폰'은 오는 10월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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