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포토] 영화 '더 폰'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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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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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배우 손현주과 엄지원, 배성우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더 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소개를 말하고 있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다. 한편 배우 손현주와 엄지원, 배성우가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보일 2015년 최고의 추격스릴러 '더 폰'은 오는 10월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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