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농협안양시지부]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농협 안양시지부(지부장 임승택)와 안양보호관찰소(소장 김기환)가 지난 11일 안양 노숙인 쉼터인 희망사랑방을 찾아 쌀(5포대)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양 노숙인 쉼터인 희망사랑방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노숙인과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저녁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임승택 지부장은 “안양보호관찰소에서 사회봉사대상자를 농촌인력으로 지원받아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양보호관찰소와 협력해 취약계층 및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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