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청라 커낼플러스시티' 투시도]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현대인들에게 힐링이 대세가 되면서 수변공간에 위치한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수변공간 인근 상가는 과밀하고 폐쇄된 공간 속에 갇혀 있는 도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수변공간은 내륙지역과 차별적인 공간적, 환경적 매력을 지니고 있다. 획일적인 도시환경의 내륙공간과 차별적으로 한쪽이 수변과 접하여 개방적 시야와 훌륭한 조망을 제공한다.
수변공간이 갖는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속속 개발에 나서면서 그 일대 부동산 지도가 확 바뀌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수변공간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항만, 운송, 수산 등의 전통적인 기능과 레저, 문화, 상업 등의 친수기능을 복합화하여 다양한 용도로 개발해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상권 등 그 일대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에 한 몫 하고 있다.
수변공간은 도시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가치를 가진다. 실제 조그만 항구였던 샌프란시스코의 피어(pier)가 쇼핑센터로 바뀌어 관광명소가 되었고, 어촌이었던 런던의 도크랜드(Dockland)가 새로운 업무지역으로, 그리고 창고지역이었던 도쿄의 수변공간은 미래의 정보단지로 탈바꿈되었다.
최근 우리나라도 수변공간을 특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에서는 약 70만㎡의 청라중앙호수공원과 3.6km에 달하는 커낼웨이의 개발이 한창이다. 올해 말 완공예정으로 청라의 대표 휴식 및 문화 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선진 도시인 뉴욕, 시드니, 런던, 파리, 베니스, 싱가포르 등처럼 청라국제도시도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명품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며 “이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어 청라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살아날 분위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커낼웨이의 수로와 연계된 상가의 경우에는 투자 가치가 충분해 주목된다”고 말했다.
청라국제도시 C10-1-1블록에 공급되는 ‘청라 커낼플러스시티’는 연면적 113,183.62㎡, 지하 5층~지상 25~27층 규모로 구성된 수변뿐 아니라 스트리트, 광장까지 3박자를 갖춘 상가다. 커낼웨이 인근 수변과 스트리트형으로 되어 있어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에 탁월하며 내부는 광장형으로 구성돼 있어 상권형성에 유리함을 갖추고 있다.
상가는 현재 영업중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인접하여 집객력이 뛰어나다. 폭 8~10m, 길이 3.6km에 달하는 커낼웨이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쾌적함은 물론 풍부한 유동 인구를 자랑한다.
또한, 스트리트형태로 구성되어 상가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에 탁월하다. 고층 상가에 비해 이동이 편리해 고객들이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더 많은 소비를 일으켜 안정적인 수익확보에도 유리하고, 내부 광장형에는 바닥분수와 벤치 등의 휴식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2013년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에 이어 2014년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이 개통했고, 오는 2017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준공예정으로 도로교통망은 크게 개선된다. 청라국제도시역과 BRT 운행으로 서울 지역으로의 진출입 시간이 단축돼 외부수요 유입도 용이하다.
청라 커낼플러스시티 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연희동 799-21 영화블렌하임 2층 201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60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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