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국화와 함께하는 요상한 호박세상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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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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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연천군은 다음달 9일부터 11월 1일까지 24일 동안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국화와 함께하는 요상한 호박세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볼거리를 확대해서 농특산물큰장터 축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만들어졌다.

농특산물큰장터는 다음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선사유적지 내 3,000㎡ 부지 위에 국화 작품 3,000여점과 관상호박 4동 100여종이 군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재현돼 관람객을 맞게 된다.

연천군은 지난 2008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요상한 호박세상’을 지난해부터 국화와 함께하는 전시회로 확대해서 개최하고 있다.

전시장 입구에는 국화분재 전시장(몽골텐트 16동)과 조형물 및 국화 대형작품(대형 전시장 2동) 등이 전시됐으며 출구쪽 4개의 동에는 관상호박이 배치됐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조화로움과 접경지역 특수성을 이미지로 형상화 하는 등 다양하고 품격 있는 볼거리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이 전시회가 연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연천홍보는 물론 주민 소득 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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