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제공]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볼거리를 확대해서 농특산물큰장터 축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만들어졌다.
농특산물큰장터는 다음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선사유적지 내 3,000㎡ 부지 위에 국화 작품 3,000여점과 관상호박 4동 100여종이 군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재현돼 관람객을 맞게 된다.
전시장 입구에는 국화분재 전시장(몽골텐트 16동)과 조형물 및 국화 대형작품(대형 전시장 2동) 등이 전시됐으며 출구쪽 4개의 동에는 관상호박이 배치됐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조화로움과 접경지역 특수성을 이미지로 형상화 하는 등 다양하고 품격 있는 볼거리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이 전시회가 연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연천홍보는 물론 주민 소득 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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