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C운동이란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이고 비효율적인 것은 버리고(cut), 바꾸고(change), 낡고 뒤떨어진 것은 새롭게 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천·활용하자(Create)는 일종의 혁신운동이다
세종·대전·금산지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시행에 들어갔으며, 올해까지 버리자(Cut) 4건, 바꾸자(Change) 6건, 만들자(Create) 9건 총 19개 과제를 발굴하여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한경 지사장은“혁신이란 최고를 향한 열정,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도전·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학습의 과정”이라고 말하며, “단순한 구호성 운동이나 남들을 따라하는 혁신운동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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