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오는 25일까지 4개 지역 20곳에서 환경소음을 측정한다.
측정지역은 호원, 금오, 가능, 용현동 일대 병원, 주거, 학교, 준공업 지역 각 5곳이다. 주거·병원·학교지역 소음기준은 낮 50㏈, 밤 40㏈, 준공업지역은 낮 65㏈, 밤 55㏈이다.
측정결과는 분기별로 환경부에 보고, 소음 저감정책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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