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제공]
아주경제 조가연 기자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더파빌리온에서 디저트 뷔페 '뷰리퓨리 디저트(Beautifruit Dessert)'를 선보인다. '뷰리퓨리 디저트'는 11월 29일까지 매주 토, 일(9월 26,27, 10월 10,11 제외)에 진행된다.
더파빌리온의 바리스타가 엄선한 더치커피와 홍차를 즐길 수 있는 이번 디저트 뷔페에는 석류와 블루베리를 주메뉴로 총 26여종의 디저트가 준비된다.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샐러드, 블루베리 샌드위치, 고르곤졸라피자 등의 디저트와 티 포르테 홍차 1잔 또는 에슬로우 더치커피 1잔도 함께 제공된다.
티 포르테는 얼그레이, 아프리칸 솔스티스, 화이트 진저 페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홍차와 더치커피 모두 추가 주문 시에는 정상판매가로 이용할 수 있다.
디저트 뷔페는 1, 2부로 나뉘며 1부는 오후 1시부터 3시, 2부는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다.
가격은 성인 4만8000원, 어린이 3만원, 미취학아동 2만원이다.
1인당 2만5000원 추가 시에는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호메세라 브룻(화이트) 까바와 호메세라 로사도(로제) 까바가 무제한 제공된다. 02-45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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