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더욱 빠르고 안전한 길 안내를 위해 내비게이션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사진=파인디지털 제공]
아주경제 한아람 기자 =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더욱 빠르고 안전한 길 안내를 위해 내비게이션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매년 추석마다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대형마트, 백화점 등의 쇼핑몰을 비롯해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등 총 5만4158개의 관심지점(Point of Interest, POI)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특히 마트나 백화점 등 주요 쇼핑몰 등 검색 시 개·폐점 시간과 휴무일 등에 대해 알려줘 더욱 편리하게 운전자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번 정기 업데이트에서는 운전자들의 빠른 길 안내를 위해 새롭게 개통되거나 변경된 고속도로, 국도, 일반 도로 등 총 37개 구간의 지도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총 125개 지역의 지도 배경 업데이트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파인드라이브의 추석 정기 업데이트는 오는 15일을 시작으로 제품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5일에는 ‘iQ 3D 9000v’를 포함한 22종, 17일에는 ‘iQ 3D 2000 BLACK’을 포함한 7종, 22일에는 ‘BF700’을 포함한 33종에 대해 업데이트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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