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신형 아반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9일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디자인, 경제성,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 걸쳐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현대차는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신형 아반떼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이보희(36) 씨.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기계와 전기, 전자공학 등 산업분야의 질적 발전을 돕는 역할을 하는 인증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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