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세대 '신형 아반떼' 돌풍 예감… 1호차 주인공은 누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9-14 20: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신형 아반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9일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디자인, 경제성,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 걸쳐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현대·기아차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양웅철 부회장은 "아반떼는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를 새로 써가는 준중형 세단으로서 세대가 바뀔 때마다 글로벌 준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아반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목표를 갖고 전 직원이 전심 전력을 다해 자신 있게 개발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신형 아반떼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이보희(36) 씨.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기계와 전기, 전자공학 등 산업분야의 질적 발전을 돕는 역할을 하는 인증기관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