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안전전북 기본구상·실천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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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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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도는 14일 제1차 도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도내 재난안전책임기관과 관련 민간단체장, 민간전문가, 시·군 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도가 개최한 도민안전 민관합동 회의 [사진제공=전북도]


이번 회의에서 발표된 '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은 지난 7월 1일 도민안전을 위한 안전전담 조직인 '도민안전실' 신설을 계기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해 도, 시·군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TF팀(45명)을 구성했다.

'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은 앞으로 전북도가 도민안전을 위해 나가야할 비전과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중점 추진해야 할 4대 전략과 20개 과제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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