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유일의 야간 도심 레이스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 GPSS'가 20일 막을 내린다. [사진=싱가포르관광청 제공]
아주경제 조가연 기자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 GPSS(Grand Prix Season Singapore)'가 20일 막을 내린다. 해마다 열흘 동안 펼쳐지는 GPSS는 전 세계 유일의 야간 도심 레이스 시즌이다.
18일 시작하는 '2015 포뮬러 1 싱가포르 에어라인 싱가포르 그랑프리 나이트 레이스'에선 세계적인 선수들이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기간에는 본 조비, 마룬 5, 퍼렐 윌리암스의 공연도 열린다.
'One Stop Non Stop'이란 주제로 싱가포르 전역에서 펼쳐진 GPSS 2015에선 나이트 파티, 엔터테이먼트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애슐린 루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 역시 올해 그랑프리 시즌의 열광적인 분위기에 흠뻑 취할 것이라rh 자신한다"며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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