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백옥같은 피부 관리법은? "갈증 느낄 때 물 마시면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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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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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김유리가 과거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유리는 "매일 매일 수분팩을 한다. 그리고 물을 많이 먹는다.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마시는 것은 이미 수분 밸런스가 깨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씩 꾸준히 시간 날 때마다 물을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리는 "매일 족욕을 한다. 족욕을 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서 부기 빠지는데 좋다. 플라스틱 통에 따뜻한 물을 놓고 거기 서서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곤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김유리는 오타니 료헤이와의 친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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