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학교 밖 청소년 무상급식 지원 정책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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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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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도의회 이해숙 의원(전주5)은 17일 전북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무상급식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 의원를 비롯 신상욱 대안교육협동조합 움티 대표, 도 여성청소년과 정은주 팀장, 농촌활력과 백승하 팀장, 도교육청 이상철 과장, 도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상염 사무국장, 도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윤정미 팀장, 가온누리희망틔움 최현주 학교장,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 염귀녀 센터장, 토기장이 학교 학생대표 김민주 등 30여명이 참석해 도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와 도민들의 열띤 토론회로 이어졌다.
 

▲이해숙 전북도의원이 개최한 학교 밖 청소년 무상급식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현장 [사진제공=전북도의회]


특히 도내 거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무상급식 등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한 목소리를 내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이 학교 밖의 공간에서도 배를 곪지 않을 권리가 있으므로 이들에게 무상급식을 통한 자존감을 회복하고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 시행이 필요해 학교 밖 청소년 무상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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