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서울 강남구 자생한방병원 본관에서 ‘환우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송편빚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명절을 앞뒀지만 척추관절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위해 마련한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와 병동 간호사 등 20여명이 참여해 100명 분량의 송편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환자는 “명절을 앞뒀음에도 병원에 입원해있어 마음이 갑갑했는데 송편을 만들며 추석 분위기를 느끼고 활력도 되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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