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학전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학전 어린이 무대 ‘진구는 게임 중’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관객을 정조준한다.
독일 그립스 극단의 ‘Flimmer-Billy’를 원작으로 한 ‘진구는 게임 중’은 매일 게임에만 빠져 사는 진구가 가족,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게임 중독을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 무대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됐다. 관객들은 무대 위에 분장실과 연주석이 설치돼 공연의 구성 요소를 지켜볼 수 있다.
한편, ‘Flimmer-Billy’는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연 티켓 1+1’ 지원사업에 선정돼 2인이 1만8000원에 입장 가능하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4인 이상 예매시 전석 1만3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 어린이 1만3000원, 성인 2만2000원.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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