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결제 오류 3시간30분 만에 정상화…원인 파악 중

  • "내부 요인으로 추정"

네이버페이 공지 [사진=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공지 [사진=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의 결제 서비스 장애가 발생 약 3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네이버페이는 해킹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오류는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네이버페이는 19일 낮 12시쯤 결제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했으며, 이날 오후 3시 30분쯤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고 안내했다.

이번 장애로 △주문서 내 포인트 조회 및 결제 △결제·이벤트 내역 확인 △현장결제 시 포인트·머니 사용 △페이머니카드 결제 등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외부 침해나 해킹에 따른 장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부 요인에 따른 문제로 추정된다”면서 “구체적인 발생 경위는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