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집”은 12세~46세의 지적장애인, 뇌성마비 장애우 등이 거주하는 선학동에 위치한 사회복지 시설이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 직원 일동은 십시일반 모은 온누리상품권을 “평화의 집”에 전달하며,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인천중기청, 이웃사랑 실천 “평화의 집”격려품 전달[사진제공=인천중기청]
최광문 인천중소기업청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 우리 모두,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따뜻한 시선으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따뜻한 시선과 마음이 우리 사회 전체로 확산돼 나눔으로 따뜻함이 더해지는 공동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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