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바이러스와 일반세균 등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이 온도차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기도 한다.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운동, 음식 섭취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맥문동, 수세미, 도라지 등 산야초를 활용하면 더욱 좋다.
목이 간지럽고 기침, 가래가 있을 때는 도라지와 감초를 넣어 달여 마시거나 수세미를 이용한 차, 수액, 발효액 등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기능성 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추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산야초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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