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귀찮은 손님 감기! 칠갑산 산야초로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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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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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칠갑산 산야초 맥문동, 수세미, 도라지로 환절기 감기 예방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 흔히 걸리는 감기에 효험이 있는 산야초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기는 바이러스와 일반세균 등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이 온도차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기도 한다.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운동, 음식 섭취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맥문동, 수세미, 도라지 등 산야초를 활용하면 더욱 좋다.

 목이 간지럽고 기침, 가래가 있을 때는 도라지와 감초를 넣어 달여 마시거나 수세미를 이용한 차, 수액, 발효액 등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맥문동은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고 면역 증강 작용과 항균작용이 있어 해열, 감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 도움이 된다. 특히 청양군은 맥문동 티백차, 볶음차, 음료수 등을 개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기능성 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추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산야초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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