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휴게소는 명절을 맞아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직원들의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관행적 음성적 부조리 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청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거래처와 주고받는 선물이 자칫 뇌물로 비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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