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에탐]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에탐이 23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에탐이 가진 100년의 노하우와 프렌치 감성을 담아 란제리부터 나이트웨어, 홈웨어 스포츠라인까지 다양한 신상품과 에탐의 뮤즈인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화보 속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탐 관계자는 "에탐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프랑스 N˚1 란제리 브랜드의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를 이제 한국에서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탐코리아 공식홈페이지와 공식페이스북,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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