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사진제공=새누리당]
아주경제 김혜란 기자 =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23일 '창조경제와 GREAT KOREA'라는 주제로 열린 '2015 글로벌그린성장포럼-GGGF(Global Green Growth Forum)'에 참석 "창조경제가 한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서울 중구 소공동 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GGGF에서 "GGGF는 2020년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논의하고, 창조경제를 중심으로 성공사례와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포럼으로 알고 있다"며 "창조경제의 성공사례와 창업 스토리를 공유하면서 창조경제를 점검하고 더불어 한국경제도 진단, 조망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어 "국내외 훌륭한 연사들께서 함께하는 만큼 의미 있고 흥미로운 강연을 이끌어 주시리라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되는 현실 진단과 창조경제의 발전 방향은 세계 경제의 불황과 저성장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여러분의 소중한 논의와 의견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