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앞두고 23일 종촌동 제천뜰 근린공원의 상가주변 및 제천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춘희 시장을 비롯 부녀회와 대한노인회, 호수공원지킴이 등 24개 단체와 2생활권 5개 건설사, 환경기술인연합회 20개소 참여기업, 자동차정비사업조합 및 초․중학생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말끔히 치우는 등 시가지 정비․정화활동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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