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아티스트 매드클라운과 주영이 훈훈한 케미가 돋보이는 브로맨스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댄디한 수트와 니트를 입고 이전에 볼 수 없던 감성적인 눈빛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우리는 중고 거래 마니아다. 최근 음향장비도 알아보고 있다”라며 중고 거래에 대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매드 클라운은 “나의 트레이드 마크인 이 안경은 남대문에서 2만원 주고 산 제품”이라며 “너무 익숙해져서 다른 건 못쓴다.”고 말했다.
매드클라운과 주영은 최근 주영의 싱글 앨범 수록곡 ‘다운타운 러브(Downtown Love)’를 함께 했다.
주영의 세번째 싱글앨범 [3]은 그동안 서정적인 음악으로 주목받은 주영이 본격적으로 블랙뮤직의 오리지널리티를 드러낸 앨범으로 'WET' 과 'DOWNTOWN LOVE' 두 곡이 더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앨범에는 슈퍼비를 비롯, 매드클라운, 웨일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매드 클라운과 주영의 새로운 모습이 돋보이는 더스타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THE STAR)’ 10월호(9월 22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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