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병 신한은행장(오른쪽)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시 용산구 소재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 제4회의실에서 신한은행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마친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1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문화가 있는 날'의 확산과 국가브랜드 개발·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전국 900여개 지점과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문화가 있는 날의 행사와 혜택을 소개하고 국가브랜드 개발의 중요성과 의미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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