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델몬트 오렌지100플러스·망고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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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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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가족화 트렌드 맞춰 1L로 선보여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테트라 프리즈마팩(Tetra Prisma Pak)에 담아 더 신선한 주스 델몬트 ‘오렌지100플러스’와 ‘망고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여섯 겹의 종이팩에 무균 충전해 외부 빛과 공기를 차단, 주스 고유의 향을 유지시키고 영양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으로 비타민C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는 가족들을 위한 건강 주스다.

당도가 높은 오렌지과즙 100%를 사용한 '오렌지100플러스'와 새콤달콤한 맛에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이는 망고과즙 20%를 넣은 '망고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가족의 형태가 점점 소가족화되면서 최근 주스 제품도 부담 없는 용량으로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1.5L나 1.8L 페트 제품이 아닌 패밀리 사이즈의 우유와 같은 1L 용량 제품을 선보였다.

패키지는 8각형 모양인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돼 제품을 잡거나 따를 때 기존 사각형, 원형 패키지보다 그립감과 안정감을 높였다. 라벨에는 파란 하늘과 농장 이미지를 담아 농부의 땀과 정성, 델몬트의 자연친화적 느낌을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비타민C가 들어있는 주스는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처럼 현대인의 고른 영양섭취를 위해 제격인 음료"라며 "테트라 프리즈마팩에 담아 더 신선하고 건강해진 델몬트 오렌지 100플러스, 망고플러스를 앞세워 가족 건강을 위한 주스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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