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창간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경제신문은 국내언론 중 유일하게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국어로 동시 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경제전문지로 자리잡았습니다.
경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목소리로 아주경제신문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제전문지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