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스마트통 우리 역사’ 출시…120여개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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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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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통 우리 역사’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통 우리 역사는 다양한 스마트 활동과 영상 등 120여개의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전집이다.

또 역사 속 인물 중심의 이야기 구성과 재미있는 역사 만화는 시대의 배경, 주요 사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한국사의 흐름까지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스마트통 우리 역사는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는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로 생생한 역사 체험을 지원한다. 아이들은 3D 지도 영상을 보며 당시 한반도와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 기기로 책을 찍어 확인하는 증강현실(AR) 스마트 활동과 유적과 유물에 대한 QR영상들은 역사 속 숨겨진 배경지식을 익히는 동시에 독서에 대한 재미를 더해준다.

한국사를 인물과 관련된 에피소드 중심으로 전달하는 것도 특징이다.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하는 역사를 글과 만화로 보며 그 시대의 배경과 역사적 주요 사건, 한국사의 흐름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이 밖에 부록으로 ‘스마트 입체 퍼츨 경복궁 근정전’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퍼즐로 된 경복궁 근정전을 직접 만든 뒤, 스마트 기기로 찍으면 근정전과 관련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들을 볼 수 있다.

교원은 이처럼 스마트 빨간펜에서 선보인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전집에도 계속 도입할 계획이다. 스마트통 우리 역사는 본책 28권, 별책 1권, 부록 1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4만원이다.

한편 교원의 전 과목 진도식 학습지 교원 빨간펜은 11월 한달간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빨간펜과 스마트 빨간펜을 시작하는 모든 회원에서 주요 과목의 참고 도서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교원 스마트통 우리 역사 제품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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