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라파스 제공]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에서 두번째,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전문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104개국, 25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회사 측은 이 자리에서 '아크로패스 에이지리스 리프터' 라인을 준비해 업계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주요 제품은 눈가에 붙이는 '에이지리스 리프터 아이존 케어', 국소부위 주름에 붙이는 '에이지리스 리프터 멀티스팟 케어', 팔자주름을 관리할 수 있는 '에이지리스 리프터 스마일라인 케어' 등이다.
마이크로구조체 형태로 굳혀진 히알루론산 등의 유효성분들이 피부 각질층을 뚫고 표피 안쪽까지 들어가 체내 수분과 만나면 피부 속 깊숙한 곳에서 유효성분 전달율을 높여 즉각적이고 뛰어난 효능을 자랑한다.
라파스의 아크로패스 제품은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먼저 상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8월부터는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 중국 위생허가증을 획득해 'ACROPASS(현지 제품명)'를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달 '아크로패스 에이지리스 리프터' 라인을 시작으로 아이존케어, 멀티스팟 케어 등이 판매중이며 향후 스마일라인 케어, 미백패치 등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정도현 라파스 대표는 "'아크로패스'는 안티에이징과 피부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에 아크로패스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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