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 안티에이징 패치 아크로패스로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11-16 16:4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라파스 제공]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라파스는 제20회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 Asia Hong Kong 2015)에 참가해 자사가 개발한 안티에이징 패치 ‘아크로패스’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에서 두번째,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전문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104개국, 25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회사 측은 이 자리에서 '아크로패스 에이지리스 리프터' 라인을 준비해 업계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주요 제품은 눈가에 붙이는 '에이지리스 리프터 아이존 케어', 국소부위 주름에 붙이는 '에이지리스 리프터 멀티스팟 케어', 팔자주름을 관리할 수 있는 '에이지리스 리프터 스마일라인 케어' 등이다.

아크로패스는 라파스의 독자적 기술인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 기술을 적용한 화장품으로 피부에 붙이는 패치의 장점과 자가 투여 방식의 효율적인 약물 전달 기능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마이크로구조체 형태로 굳혀진 히알루론산 등의 유효성분들이 피부 각질층을 뚫고 표피 안쪽까지 들어가 체내 수분과 만나면 피부 속 깊숙한 곳에서 유효성분 전달율을 높여 즉각적이고 뛰어난 효능을 자랑한다.

라파스의 아크로패스 제품은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먼저 상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8월부터는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 중국 위생허가증을 획득해 'ACROPASS(현지 제품명)'를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달 '아크로패스 에이지리스 리프터' 라인을 시작으로 아이존케어, 멀티스팟 케어 등이 판매중이며 향후 스마일라인 케어, 미백패치 등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정도현 라파스 대표는 "'아크로패스'는 안티에이징과 피부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에 아크로패스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