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으로 접수된 김치는 지난 24, 25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된 남동구 재향군인회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마련되었다.

인천남동구 재향군인회,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00kg 기부 [1]
장석현 남동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씨가 점점 추워짐에 따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가 왔다. 이러한 지역사회의 후원과 관심이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것’ 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증받은 후원물품은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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