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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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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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이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11일부터 7병상에서 12병상으로증설 한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2008년부터 2014년 까지 전국 37개 기관을 선정하고 지원했다.

지난해 6월 추가로 선정된 의정부성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는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진료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진료의 질 향상 및 표준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광역단위 지역센터로서의 기능과 역할 수행을 실시한다.

의정부성모병원 학교법인 이사장 염수정 추기경, 상임이사 손희송 주교를 초청하여 오는 15일에 축복식을 갖는다.

전해명 병원장은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개설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경기북부의 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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