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8회' 전인화, 김희정에게 살벌한 경고 "원하는 거? 당장 이 집에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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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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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8회[사진=MBC '내 딸 금사월' 38회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MBC '내 딸 금사월' 38회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38회에서는 마리(김희정)에게 경고하는 득예(전인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 딸 금사월' 38회 하이라이트 영상 보러 가기

이날 득예는 마리에게 "우리 아버지 실종된 날, 강만후(손창민)가 우리 아버지 벼랑에서 밀치고 곧바로 너 찾아간 거지?"라며 "우리 아버지가 진짜 설계도 강만후에게 순순히 뺏기지 않으려고 했을 때, 분명 두 사람 심하게 몸싸움이 있었을 거야. 그러니까 강만후가 피 묻은 그 몰골로 널 찾아가서 우리 아버지 금고 열쇠 민호씨 사무실에 떨어뜨리고 오라고 했겠지"라고 따져 물었다.

하지만 마리가 "무슨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있어요? 소설 그만 쓰세요"라고 잡아떼자, 득예는 "그럼 지금 당장 애들 불러서 물어볼까? 달래, 찔래는 자기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을까? 찬빈이는 자기 생모가 우리 아버지 죽인 사람하고 똑같이 공범이라는 거 알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 나도 이만큼 참았으니까 다 불어도 되겠지"라고 소리쳤다.

특히 득예는 마리가 "원하는 게 뭔데요?"라고 묻자, "내가 원하는 거 제대로 말해줄까? 너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고 살벌하게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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