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프랑스 와인 디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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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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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가 오는 20일 단 하루, 저녁 6시 반부터 10시까지 풀코스 디너와 여섯 가지 와인이 페어링 돼 나오는 ‘위대한 랑그독 와인 (The Greatest Wine of Languedoc)’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와인 디너는 최상급의 프랑스 와인 생산지인 랑그독 (Languedoc) 지방의 ‘샤토 푸에슈오 (Chateau Puech-Haut)’ 와이너리에서 만든 와인 화이트 와인 1종, 레드와인 3종과 더불어 식전 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인의 돔 페리농 ‘로저 구라트 브뤼 로제 2011 (Roger Goulard Brut Rose)’와 마지막 디저트와 함께 하는 ‘이태리 피에몬테 (Piemonte)’ 지방의 ‘테레다비노 모스카토 파시토 2012 (Terredavino, La Bella Estate Moscato Passito)’와 총 주방장 스테파노 디 살보 셰프가 준비한 5가지의 코스요리가 함께 제공된다.

이번 와인 디너를 위해 와이너리 운영 총괄을 책임지는 ‘장 끌로드 제라트 (Jean-Claude Gelats)’와 수석 와인 메이커인 ‘필립 깜비 (Phillppe Cambie)’가 직접 프랑스 랑그독 에서 매그넘(1.5L) 사이즈의 와인과 임페리얼(6L) 사이즈의 대형 와인을 ‘샤토 푸에슈오(Chateau Puech-Haut)’ 와인셀러에서 직접 가지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디너를 기획한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는 “샤또 푸에슈오(Chateau Puech-Haut)의 와인들이 명품 와인으로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 중 하나는 와인 컨설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화려한 면모를 들 수 있다”며 “미셀 롤랑(Michel Rolland)을 시작으로 2008년 이후 프랑스 최고의 양조자인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에 의해 ‘2010 올해의 양조자’로 선정된 ‘필립 깡비(Philippe Cambie)’, 와인 마스터인 ‘마띠유 샹피(Mathieu Ciampi)’의 합작으로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랑그독 최고의 와이너리로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위대한 랑그독 와인 (The Greatest Wine of Languedoc)’ 디너가 열리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최근 방송을 통해 미식가들이 뽑은 3대 스테이크 맛 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스테이크 명가이며 홍콩에 이은 아시아의 두 번째 인터내셔널 지점이다.

와인 디너의 가격은 15만원 (1인·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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