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사진=tvN방송화면캡처]
지난달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5화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봉(안재홍)과 미옥(이민지)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두 사람은 드라마 '시크릿가든' 거품키스를 패러디해 큰 화제를 모았었다.
당시 어남류 팬들은 이 장면을 놓치지 않았다. 미옥을 기다리는 정봉의 뒤쪽에서 인형을 발견한 것.
초록색 인형과 노란색 인형이 마주보고 있고, 빨간색 인형이 떨어진 곳에서 혼자 등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동안 초록색은 정환(류준열), 노란색은 덕선(혜리), 빨간색은 택이(박보검)를 나타내는 색깔이었다.
한편, 15일 오후 7시 50분에는 tvN '응답하라 1988' 19화가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